열정 넘치는 이틀차 다이어터 입니다.
저한테 주시면 누구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풀만이 살길이다 생각했던 제게 닭가슴살 소세지는 그야말로 매마른 사막의 오아시스.. 아니요. 그 것을 뛰어넘어 혓바닥을 지휘하듯 파도치는 맛의 향연을 느끼고싶습니다. 맡겨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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