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바뀌었습니다.
어제 식단, 오늘 공체

삼선 짜장 600그램에(그래도 100그램은 남겨서 뿌듯!)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공체 49.7—> 50.3
체지방 10.7kg —> 11.2kg
공체 전일 대비 600그램 상승, 체지방 500그램 상승. 허허...
아...하루하루가 격무로 너무 힘드네요.
아직 수요일 아침이란 사실이 지긋지긋하네요.
빨리 주말이 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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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흑 진짜.. 한끼 무너지면 49에서 50가는거 순식간이지요..ㅠ
저도 매번 그래서 참 힘들어요..
5에서 4로 바꾸는 게 왜케 힘든지요..ㅠㅠ
빼는 건 기를 써서 빨래 말리듯 하는데, 늘어나는 건 소나기에 홀딱 뒤집어 쓰듯 순식간에 늘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