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이 금방 빠질줄 알았지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어릴때부터 새벽에 운동하고 하루를 시작해서 그런지
다이어트는 신경도 안썼지
결혼해서 남자아이 둘을 키우면서 바쁘게 살았더니
몸은 완전히..옛날에 자기관리 못한다고 속으로 비웃던 중년 아줌마가 거울앞에 있더라
왠지 남편한테 미안해져서 다이어트 결심
옛날 생각만있어서 금방 빠질줄 알았지
하아---오늘도 20년전에 입었던 청바지를 보고
다이어트 화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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