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저녁

양배추 작은 것 1/4 통을 찜통에 10분간 찌고
쌈장에 해바라기씨를 섞어 곁들여 먹었습니다. 음식이라기 민망하지만.....ㅋ
점심에 남편이랑 아웃백을 가서 오늘 섭취한 열량이 이미 어마어마하네요.
그 동안 천천히 뺀다며 식이조절을 잘 못하는 운동돼지(?)였는데 다신앱을 사용하면서 이번엔 제대로 빼고 싶네요. 제발 날씬해져보는 게 소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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