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도시락
지금 시험준비중이라 도서관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고있습니다. 엄마는 공부하니 잘 먹어야된다고 하시면서 도시락을 든든하게 싸주시고 계시죠..
다이어트 해야하니 조금만 싸달라고해도 다이어트늘 안해도 된다고 하십니다.
어머니의 사랑의 도시락이 좋기도 하면서 고민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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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많이 먹으니 잠이 온다고 슬쩍 닭가슴살이나 샐러드 종류를 말씀드려서 그럼 포만감도 높고 집중력도 높아진다네 라고 말하면 엄마가 바꿔 주실거예요
우리아들이 그렇게 말하면 엄마입장에서 안해줄리가 없죠
저도 회사근처에 집밥이 없어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녀요! 저도다이어트한다고 밥 조금만 싸달라고해도 안해도된다며 제얘기는안들으시죠ㅠㅠ
그래서그냥.. 제가잡곡사가서 밥을 현미밥으로 먹고있고 반찬은 다먹고 밥을 1/3씩 남겨갑니다.
그럼 저녁에혼나지만.. 그다음날부터 밥양이 줄더라구요ㅋㅋ
아니면 밥만 파랑새님이 싸세요 먹을만큼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