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규흐규...간식좀제발...
여긴 시골치과예요..할머니들이 간식을 종종가져오시죠..오늘은 약속이나한듯이 잡채.고구마.등등을 가져오셨네요..한참입이궁금할때..살안쪄..먹어! 하시면서 입에넣어주시네요..지금 배가 터질것같아요..
저녁식사전인데 벌써1600칼로리가 넘어버렸어요.ㅜㅜ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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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gksmfdnql
저는 라면먹었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