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2일째

어제는 사과 3/4. 오늘은 거기에 삶은계란하나더 추가
점심을 일반식으로 먹기에 아침은 좀 간단히.
56키로까지 쉬지않고 살찌웠어요. 옷들이 이제 전혀 맞지가 않아요. 충격 그자체. 쉬지않고 52키로까지 돌아가고 싶어요.
오늘도 식욕 폭발하지 않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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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gksmfdnql
건강한55사이즈 고마워요. 그런날 오겠죠
저와 살 찌운 몸무게가 같아요.
저도 56에서 '미쳤구나'를 외치고 6월1일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28일쯤 몸무게 쟀더니 53.4 나왔네요.
님도 52 곧 찍으실거예욧!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