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너무 졸려서 운동하러 나갈 맛이 안나요....
쉬던 기간에는 동네 공원으로 곧잘 나가서 달리기했거든요 부지런히 인터벌도 하고... 근데 회사 다시 다닌이후로는 그렇게 고된 업무도 아닌데 10시 이후로 넉다운되네요 공원까지 가는 그 과정 자체도 지치는.... 이러다 살이 찌는걸까요 의지 부족이 가장 큰 문제겠지만 체력도 버텨주질 못하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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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ㅠㅜ 저도 퇴근이 10시인데 퇴근하면 온몸의 긴장이 다 풀리면서 힘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그렇게 운동을 3일 쉬엇더니 다시 살찌는 기분이 들어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