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만 견디면서하는중...

7월 20일부터 밥도 적게먹고 댄스학원도다니면서 고통도격어보고 행복함도격어보고 지옥도견뎌보았는데요 역시 다이어트하길잘했단생각이들어요 이번을계기로 뱃살이들어가는 저의모습도신기했구요 남들이 빠져보인다한것도 신기했었고 살이찌면끔찍하게 운동하는저의모습도신기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해서 5키로,10키로가빠지는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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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ㅎㅎ
화이팅 같이이겨내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