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피곤한 하루내요
오늘은 아이데리고 극장가서 영화보고 병원다녀오고 낮잠재우고 일어나서 신발사러다니고 빨래 2번해서 널고 운동 1시간하니 하루가 다지나갔네요.
낮잠재울땐 너무 피곤해서 점심도 거르고 낮잠을 같이 잤어요.
몸이 빨리 피곤을 느끼는 상태가 되어버려서 좀 움직였다싶음 이기질못하네요.
이 병을 평생 같이가야하니...T-T
(점점 더 심해진다니깐 더 우울합니다)
내일하루도 빠이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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