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사람들은 다른사람 몸무게는 잘 모르나봐용..
친구중에 한 56키로정도나가거나 아무리 많이 나가도 58정도일거라 생각했던 친구가 자기는 68키로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놀랬어요
저도 지금 한 73~4 나가는데 저보고 65키로정도 나가냐고ㅋㅋㅋ... 진짜 자기말고 다른사람 몸무게는 전혀 모르겠어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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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yungmin489
벼리♥ 그쵸..전 보이는 살이라ㅋㅋㅋㅋ 부랍네요ㅠㅠ
될때까지 ㅠㅠ맞아용..화이팅 합시당..!!
숨겨진 살이 있다랄까요ㅎㅎ 그런친구들 꼭 있더라구요~
미나리쨩 맞아요~제 친구 두 명이나 얼굴 작고 팔다리 말랐는데 가슴, 배,힙에 살이 있어서 참 부럽죠 뭐~^^;
될때까지 제 친구도 얼굴이랑 팔엔 거의 살이없어서 몰랐는데 몸무게듣고 만져보니 배랑 다리에 살이 많더라구요..그래도 얼굴이라도
작으니 부러워요ㅋㅋㅋ
그게 얼굴이 몸에 비해 작은 친구들은 몸무게 적게 나가보이는데 나중에 68이라고 해서 놀랐어요. 가슴이 커도 살이 많이 쪄보이고요. 얼굴이 몸에 비해 크면 몸이 말라도 쪄보이더라고요~그리고 말랐다가 쪘거나 쪘다가 마른 사람은 아는데 늘 그 체중인 사람은 다른 사람 체중 감을 못 잡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