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나의 아름다운 24살도 반이 지나갔고 난 그대로였다
25살에는 예쁘겠다던 다짐도 항상 그렇듯이 잊고 24.5의 나는 더 못났다
사람은 자신감이 최고라며 그게 제일 아름다운 것이라며
가장 아름다운 나를 숨겨뒀고 오늘 나의 몸무게와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어마어마 했다 더 이상 못나지지않기로 약속하며! 다시 시작해보자
잊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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