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kg
늦은 저녁도 야식도 없고 장거리 외출도 해서 체중이 줄었을거라 생각하고 올라갔것만 그대로 멈춰있다
아침도 과일과 요거트로 바꿔서 힘들었는데
갑자기 식욕이 급상승했다
기냥 먹어버릴까?
눈이 자꾸만 밥솥과 어제한 겉절이로 돌아간다
그래도 먹으면 안되겄지ㅠㅠ
오늘은 조깅하기도 정말 싫은것을 했는데
허무하고 힘빠지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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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gksmfdnql
몸무게 그대로여도 바지가 헐렁하고 속이 가벼운 느낌이 좋잖아요ㅎㅎ
더부룩하면 너무 싫으니깐
맞아요... 식이 조절했는데 체중 변화 없으면 참 허무하고 허탈하고 ㅠㅠ
내일이면 분명 체중변화 있을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