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실밥도 안뺐는데
운동하겠다고 헬스장 다니고 있는 나.
가벼운운동은 괜찮다고 했는데
막상가면 욕심이 동해서
꿰맨 자리가 슬쩍 아픈데도
'에라이~ 몇바늘 안 꿰맸는데 괜찮겠지 뭐'
하고서
스피닝도 탄다.
덕분에 휴가때 불어난 체중은 제자리
이럴때 보면 나도 참 독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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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basik0815
귀요미jn
꽃신깨비
노맹구
건강한날들만s
상처가 덧나지 말아야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