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같은 점심

왜 이건 먹어도 안 질리지? ㅎㅎ
닭가슴살 치즈 요거트로 단백질 바꾸니 체중 줄어 기분 좋네요
신랑은 마른다고 싫어하지만 내 몸인걸요 ㅎ살찌면 쪘다고 구박할거면서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백투날씬
대단한ㄴ
cochajaehyun
보리랑살빼자
네@1eehj
167/45고고! 167이면 56도 말라보일텐데..ㅠㅠ 아마 저희 신랑도 찌워놓으면 빼라구박일걸요
한달다욧트 ㅎㅎ 여기분들 식단 매일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워요 덕분에 주말에도 자극받고 정줄 잡을수있구요
우아 저희 남편은 마른거 좋아하는데..
최근에 56까지 쪄서 다시 살좀 뺐더니 엄청 좋아하네요 ㅋ
그래서 목표가 45에요 ㅋ
무조건 굶으니 어지럽네요
저도 이렇게 도전해봐야겟어요
히나; 습관되서 괜찮아요 ㅎㅎ
저거 먹구 배고파서 어떻해요 ㅠㅍ
수댕수랑 ㅋㅋ 재밌으시다. 울 집하고 같네요. 울 신랑도 저 안 먹음 안 먹는다고 잔소리하고, 아프리카 난민 같다고 하질 않나, 너 안 먹음 나도 안 먹는다고 협박질까지 ㅡㅡ. 암튼 제 다욧의 최고 방해자예요.
심플라이프 사랑은요 ㅠㅠ 잘 먹고 있는데 자꾸 굶지말라고 하루 세번은 잔소리 주말에는 제가 요리해먹는 이유가 그렇게라도 먹는모습 보여야 잔소리 덜 하니까요 주말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잔소리하거든요 그나마 저런거 눈속임으로 곤약면으로 먹으니 안해요 곤약이 뭔지 얘는 몰라요 ㅎ
수댕수랑 ㅋㅋ우리 신랑은 여자는 통통해야 예쁘지 너무 마르면 징그럽다고 잔소리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