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_151112_치팅데이


오늘은... 의도하지 않게 치팅데이가 돼 버렸다.ㅜㅜ
(이번주 치팅데이는 오늘로 퉁치자.ㅜㅜ)
진짜 먹을 복 터진 날. 회사에서 결혼식 답례품으로 떡 받고, 선배님이 아이스크림 사주시고, 퇴근하고 와서 배고프다고 칭얼되니까 남친이 짜탕을 우리집으로 시켜버렸..
내일부터는 배고파도 아무말도 하지 않아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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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kg-49kg 하아.. 그러게요.. 세상에는 맛있는 게 왜이렇게 많은거지ㅜㅜㅋㅋㅋ
55사이즈로 오늘 짜장면이 흥하네요.ㅋㅋ 저는 짜탕 덕후라ㅜㅜ
하늘과바다 맛있는건 칼로리가 어마어마 하죠ㅜㅜ
짜장면ㅠㅠ다이어트하면서 잘안먹던것도먹고싶구그러네요ㅠ
오랜방황의끝 파이팅!! 내일부터 다시 아자아자^~^/
54kg-49kg 완전 맛있지요. 짜장면~ 근데 칼로리가 700ㅜㅜㅜㅜ
파이팅 아자!!ㅜㅜ
짜장면 진짜 맛나보이네요 ㅜㅜ
오랜방황의끝 ㅋㅋ 저도 치팅데이가 아닌 날은 눈으로 대리만족하고 있어요ㅠ..ㅠ
저녁배가 다 꺼져서 배고파질라는 타이밍이라서... 헤헤 ., ..대리만족이라 생각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