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해~
뽀끌마눌
와이프 다이어트하는 줄도 모르고~회식다녀오며 빵 한봉지 사들고 들어온 남편...ㅠ.ㅠ아침부터 식탁에 빵이 뙇~참아야 하느니라...오후에 아들 간식으로 먹을때 맛만보기~해야지요. ㅋㅋ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닭가슴살 질린다면, 여기에 찍어 드세요!
40kg대로 진입 성공 !박나래 4개월간 '이것' 즐겨먹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홈 필라테스 - 폼롤러 종아리 알빼기 편
먹고 싶은 거 참아가며 6.3kg이나 뺀, 그녀의 감량 팁?
눈바디 보며 드는 생각
153/54에서 3달동안 46 찍었어요.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