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모습으로 살고파요~~


신랑에게 물음...나 등쪽이 좀 슬림해졌지?
신랑..그냥웃으면서 하는말
자기는 운동을 참 열심히 하는데...살은....말을 이어가지못한다.그냥 웃는다....
그날..신랑은 나에게 모욕감을줬다.
"신랑에게 보여주고싶다."
나도 할수있다는걸...
꼭!!!체험단에 뽑혀서 열심히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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