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지를 샀어요~
워낙 천천히 살을 빼다보니, 지루하긴 하는데 그래도 작은 팁을 발견했어요 봄에 살짝 살이 빠졌을 때 샀던 옷들이 지금은 다 커서 안 이뻐서, 다시 줄어든 사이즈로 가능한 타이트한 사이즈로 다시 샀습니다 비싸지 않은 걸로~ 아직 목표는 4키로가 더 남았지만, 이 옷들이 다시 커지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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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이어트 중반쯤 산 청바지가 크네요~~먹는 기쁨을 포기하고 옷입는 기쁨을 얻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