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대한 강박일까요?
평소 식단이 일정한 편이에요
밀가루 끊고 나름 규칙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평소와 다른 일정이 생겨서
멀리 다녀오느라
아침도 밥을 먹고
갔다오다가 빵을 사와서
아직12시도 안되었는데
곡물밥1/2과 밑반찬에 빵도 먹었어요ㅠ
왠지 양심에 어긋나고
뭔가 잘못된 느낌이 들고
12시에 뭘 먹어야할지 먹어도될지
고민되요..•☞☜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terria
눈웃음에이
노맹구
금비로미
카@gksmfdnql
저도 님처럼 죄짖는느낌을 아주 자주받았어요;;
그럼에도 30kg감량할수있었던건
이렇게 스트레스받을려고 살빼는거 아니라며
먹은 후 딱 여기까지야, 오늘은 풀만먹고 내일부터 3일간은 칼로리를 50칼로리 줄이고 운동도 10분 더하자!! 목표일을 좀 늘리면 되! 이렇게 먹은것을 후회하기보단 먹은것을 어떻게 뺄것인가.로 얼른 돌이킨것이 극복할수 있었던 방법이었어요~
먹었다면 자신에게 너그러워지시고 먹은 후 더 채찍질 하시면 됩니다~^^
한번쯤날씬하게 마자요 마자요ㅠㅠ 남보다 저 자신에게 엄청 엄격해요ㅠㅠ 먹어서 살찌는건 나 자신이니까요ㅠㅠ 남이 먹은건 남이살찌는거라 너그럽죠ㅠㅠ 근데 어쩌겠습니까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요...
먹기 전보다 더 꽉 조이는 방법밖에는 없는듯 합니다ㅠㅠ
뽈링 댓글 고맙습니다^^; 다른분이 이런거 고민하시면 생각전환하시라하면서도 막상 제가 이럴땐 엄청 머리 싸매게되네요ㅠ 긴댓글 고맙습니다 30키로..부럽고 얼마나 노력하셨을까 나도 가능할까 가능해지고싶다..여러가지생각이 드네요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
셀레네: 댓글 고맙습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설들이 많지만..또 지금 내몸이 원라는거 먹어주는게 맞는거라며 내가 괜히 합리화하는거같고 그래서요..추워지니까 운동도 게을러지는거같은데 지금먹은거만큼 운동할지도 미지수고 그래서..고민 상담했어요..;;;;
좀 일찍드셕다 생각하셔요 저도약간 식사시간에 대한 약속같이 꼭 지키는 그런게좀잇는데 다시생각해보게 만드는 글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