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6 다이어트 3일차
4일부터 식단관리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빵을 못 먹어서 슬프다.
스쿼트랑 런지 몇번 했다고 다리가 후들거린다.
체력 부족임을 실감하며 꾸준히 운동해야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새벽에 듣는 양다일 노래는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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