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라지청 친정엄마가 생각나네요♡

요만때부터 한겨울까지.. 날이 추워지면 엄마는 항상
잠기기전에 따스한 차를 끓여주셨어요.
대추 생강 잣 배등등 넣어 한방차 비슷하게요.
지금은 제가 제 아이들에게 끓여주고 있구요.
일을 시작하면서 바빠져서 가끔 사다 먹이기도 하다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온 가족이 훈훈하게 겨울 날수 있도록 체험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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