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진행일기 3


낮에 과자 몇개 집어먹고..
운동은 생략하고... 집안대청소한다고
진을 다 빼버렸다~~~ 운동이랑 퉁쳐야지 ㅠㅠ
저녁에 치맥먹자는
남편의 유혹을 이겨냈다~~~~
근데 라면끓여달라는 남편이 밉다.
알아서 해먹으라그러고 방으로 들어왔다~~
짜증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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