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점심
불고기 좀 많이..;;;
밥 1/3
백김치
오늘은 회사에 면접보는 직원이랑 같이 식사를 해서 사진까지는 못찍었어요.ㅜㅜ
어제는 아이친구엄마의 장례식장에 다녀왔어요.
이제 40대 중반인데 폐암으로 갑자기 저 세상으로 갔네요.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믿음이 신실하신 분이라 편안히 갔다는 말을 들었어요
남아있는 가족들도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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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yungmin489
토닥토닥토닥~~
엄마들은 몇곱절 더 열심히 건강해야함...
아이고...
이구 건강 관리 잘합시닷ㅜㅜ
아직 젊으신데 폐암이요..남겨진아이들...너무 안됐어요..
아궁 진짜 맘이 아프네요ㅜㅜ.
애들이 더 걱정이네요....
아.....맘이 아프네요
남겨진 아이들....
이궁...남은 아이들이 걱정이네요ㅠ 한참 엄마손길이 필요할텐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중반인데 폐암이라니 애들은 어쪄고 맘이 많이 않좋겠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