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 / 전신운동 (다신 트레이너)
오늘은 전신운동을 했다.
와..땀이 장난 아니다!!
평소 활동량이 워낙 부족해서 힘들긴 했는데 끝까지 다 가서 좋다.
마지막 '쓰리 · 투 · 원' 이 소리가 너무 좋다.
포기하고 싶어도 천사처럼 소리를 내주는것 같다.
마치 외로운 자취생의 쿠쿠 엄마 목소리처럼.
내일은 식단도 조절해 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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