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간만에 따끈한 미숫가루... 좋네..
어제 엄마집 갔다가 엄마가 만들어놓은 수제 들깨강정에 잠시 나의 영혼을 팔았더랬다..
반성해야하는 하루가 더 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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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그 딸래미 나 두달만~~~ ㅋㅋ
다 완전 다욧 씨~~게 할수있을듯 ㅋㅋㅋㅋㅋㄱ
오늘도좋아요~
곱게자란향기 어...그래...ㅋㅋ
띵굴쓰 내가키위를산지가 간만이라공ㅋ
♡짱지♡ 말해 모해...잣도 콕콕 박혀있어...
칼로리 허덜덜인데...내 손모가지를 자르지 않는한...멈출 수 없다는...
우리딸이 오함마 가져올까? 라고...무선뇬...농담을 못해..
수제면 더 맛있겠다~~
띵굴쓰 아니될쎄
아니되오 무브무브
냠냠고냥 엄마한테 앞으로 이런거 만들지말라고...그랬더니 설탕을 바꿔서 만들어봐야겠다고...그 맛이 또 궁금해지는 호기심대장인 나의 식탐...ㅜㅜ
매일매일작심삼일 카카오닙스를 오도독 오도독ㅎㅎ
☆불꽃다욧☆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