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결과..ㅡ.,ㅡ


ㅜ ㅜ 53.2까지 떨어졌던 체중을 몇일사이에 저지경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친정아부지 휴가와 가게정리 시댁어택등 이것저것 맞물려서는 버티다 무너지다의 반복이였어요.
이제 그만 다시 탈탈털고 제 몸만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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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2sea 다시 정신 바짝~~!! 차리고 힘~~~!!!!내봐용~~~~~~~~!!!!
괜찮아요 우리 다시 오늘부터 잘해봐요. 저도 요즘 계속 방황중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