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29 - 24일차
어제는 시어머니 미용실에서 헤어모델하느라
어머니가 드시고 싶다던 감자옹심이 끓여드리면서
같이 먹었어요 ㅎㅎ 간만에 옹심이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밥공기로 1그릇하고 반그릇 더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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