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37년만에 첨으로 다욧에 도전해 보내요..
그동안 애둘 낳코 키우면서 독박육아에 지쳐 음주를 즐겼더니...어느새 87kg.....
친정엄마가 제가 부끄러우시데요...술먹는것도...이렇게 살찐것도....
그래서 이번에 첨이자 마지막이다...생각하고 독하게 빼보려구요....우리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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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igo 네~~반가워요 우리 힘내요!!!
반가워요 가입동기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