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힘내자
이번 주 날씨가 기온차가 많아서 두통이 심하고 눈비가 와서 걷지도 못했더니 우울해지면서 자포자기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오늘은 다시 힘내려고 8.7로 돌고 왔더니 땀나고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역시 운동같이 좋은 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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