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않은 엄마되기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감량과 요요의 무한반복속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기를 수십번
돈도 돈대로 마음의상처는 상처대로 받아 그냥 난 평생3 고도비만으로 살아야하나 생각을 했어요
33개월된 딸아이가있는데 아이가 크면 학교도가고할텐데
엄마의 이런모습을 부끄러워하고 속상해할까봐 다시한번 도전해보려합니다!!!
부끄럽지않은 엄마가될수있게 꼭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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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