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앗. 사진 첨부하다가 다이어리에 뭐 또 빠졌네요..
단백질 과자.. 다신에서 구매한거 먹었어요..
맛이..없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한봉 다먹고 딸램 초코픽 뺏어먹었어요.
몇봉 더 들고다녀야하나봐요 ^^;;
그래도 오늘은 과자 폭식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들램이 베이블레이드 시합 나가고 싶어해서 옆동네 토이저러스에 다녀왔어요.
그러고선 배고파서 애 챙겨주려 산 롯데리아 크런치새우를 제가 먹었어요..
그렇게 걷기도하고 힘들었는데 운동 다이어리 적으려니... 적을게없어서 애들 재울때 복근운동만 했어요.
이제 바이크 100분 타려구요...
좋은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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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엄마!!! 헉.. 진짜 고생많아요.
왜 이런건 늘 엄마가 해야하는지.. ㅠㅠ
해방되는 그날까지 좀만 힘내요!! 그땐.. 지금이 그리울지도모르니 일단 즐겨볼까요~~~^^
두곰맘50kg가자 부럽네요
저흰 애들은 6살짜리는 제 엄지손가락잡고 자고 4살은 온팔을 주무르며 잡니다
양팔 매일 쥐내리네요 ㅋ
초딩됨 해방 될찌도...ㅠㅠ
이쁜엄마!!! 앗. 저는 애들 잘때 옆에만 있으면 되서.. 틈새운동으로 복근운동하거든요~ 나름 할만 합니다.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되면 해보셔요 ㅎ 나름 복근에 힘이 똭! ㅎㅎ
와~~운동보세요.우째이리 하시는지...전 하늘자전거 5분도 다리 후덜덜ㅋㅋㅋ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이젠정말 앗.. 부끄럽습니다 ㅎㅎㅎ 식단 엉망이잖아요..ㅎ
으흐흣. 주말 육아 힘드네요!!
내일도 아자아자 화이팅해요!! ^^
와 역시 엄지척~~!!^^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