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합니다~~
어제 내 뚱뚱한몸때문에 신랑이 창피를당했네요...
눈물이났어요.. 살때메 울어보길처음이네요
후기도 꼭 열심히쓰겠습니다.
세아이키우며 직장다닌다는핑계로
시간없다 힘들다는 핑계로 미뤄두고 매번 시작과 포기를반복했는데 이제 정말 그러면안될것같아요
신랑 자존심회복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거의활동안하지만 블로그도 올릴께요!!
꼭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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