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0....하지만 먹는 것도 배신을 모른다 ㅜㅠ
견습시인
점심에 고모가 밥먹자해서 한정식 집에 갔는데정말 풀떼기에 맛없었거든먹은 것은 맞는데너무 허전했거든그래서 오면서 델리만쥬랑 먹고저녁에는 애들이랑 치맥하고ㅠㅜ여지없이 800그람이 부네 그려에잇 아직도 밀려있는 회식은 어쩌자는겨ㅠㅠ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살빠지는 디톡스 빼빼주스? 모르고 마시면 더 살쩌요!
100일만에 체지방 11kg감량! XS사이즈 만든, 신봉선 식단은?
홈트족들을 위한 부위별 필라테스 – 허벅지 안쪽 라인 만들기편
단기간 찐살, 1달만에 4.4kg뺀 자기관리왕! 완벽한 눈바디!
주말에 먹은 것은 정말 배신안하네요 ㅠㅠ
30일 만보 걷기 21일차 성공!
30일 밀가루 끊기 29일차 성공!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에 먹은 것은 정말 배신안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