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가..
연락이 와서는 보자고.. 하는데.. 생리중이고... 내일도 가족모임이 있고... 운동은 해야겠고... 친구도 만나고도싶고..
만나면 술먹을테고... 술먹으면 내 이 근육통들이 사라질꺼 같고... 퇴근 1시간 반 남앗는데 .. 머릿속에서 백만번 왔다갔다 천사와 악마가 싸우고 잇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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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작할래 친구약속은 거절했는데 서방님이랑 티격태격하고 화해의 술한잔을 하고있네요 ㅠㅠ 오늘은 먹어야 하는 날인가봐요 >.<
다이어트하려면 진짜 친구관계 끊어야될듯요 ㅜㅠㅠ저도계속 거부하기도 미안하구해서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