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옷 샀어요~~
매번 입고싶은 옷 못입고 몸에 맞춰서 옷을 겨우겨우 입었거든요~~ 살찌고 젤 싫었던게 입고싶은 옷을
입지 못하는거였거든요~;;
지금도 당연 입을수는 없는데~ ㅜㅜ
8월말에 잡힌 소개팅과 9월의 휴가를 위해서
미리미리 옷을 샀어요~~
사이즈는 제가 최소 목표한 감량분을 생각해서
작은걸로 샀어요ㅡㅋㅋ
한두개 아니고 많이 샀어요~;;
이제 못빼면 옷들 또 장롱속에서 못 나옵니다ㅋ
이렇게라도 합리화 하며~~ 오늘도 홧팅해봅니다^^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냉장고앞에 걸어봅니다~~8월소개팅때 이쁘게 입으시길~~^^
화이팅^.^
지금시작할래 헤헤~~~ 감사해용~~
ㅎㅎ화이팅!응원할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