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들은 다 아시죠??
전업맘이라 일주일 내내 집에만 있어요..
첫째 얼집 데려다 주고 장봐와서 둘째 이유식 만들고 반찬만들고.. 똑같은 일상이지요..
그래서인지 보상심리로 주말이면 애들 다 데리고 나가면 힘들다는 걸 알면서도 나가서 콧바람 쐬고 싶네요..
어디든 나가야 하루가 좀 빨리 가는거 같고...
맘 같아선 혼자 가까운 카페라도 가고픈 심정이에요..
"신랑한테 바람쐬러가자~" 하는 제 마음은 "분위기 예쁜 카페에가서 한시간이라도 앉아 있고 싶단말이야"
근데 신랑은 카페 이런데 가는거 딱 질색이신 분..
휴
주말에 가족끼리 어디 나가도 다이어터 엄마는 먹거리에 걱정..
집에만 있자니 답답해 죽겠네요;
육아맘들은 다 공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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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basik0815
귀요미jn
노맹구
건강한날들만s
큰샘
저희집은 반대로 남편이 나가자고 하고 저는 집에 있는게 좋아요.
외출하면 먹을 유혹이 많아서 차라리 눈에 안보이면 생각도 안하게 되니까요.
사람 성향 차이인가봐요.
다만 애한테 미안한 마음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