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돼지의놀림에서 벗어나고십습니다.
전 초등학교때부터 쭉 통통했다가 중학교때부터 뚱뚱해졌습니다.
167/72인 전 아이들이 항상 절 돼지라고놀렸습니다 지금 다르지않습니다.
안간힘을다해 빼보려노력하지만 학업에치여 힘듭니다. 어머니는 약은안좋다며사주시지않으니십니다
그래서 더욱 체험을 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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