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무서워요.^^
주중엔 남편이 늦게 오니까 괜찮은데 주말엔 맨날 뭐먹자고 보채는 남편때문에 죽겠어요.
다욧하는 줄 알면서도 술까지 권하니까 완전 얄미워요.
대화가 필요하다는데...거절하기도 그렇고...다욧은 주부에게도 힘들어요..주부다욧터님들 모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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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