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혹시 남자때문에 다이어트 하는분 계신가요?
다이어트 관련 질문이 아니라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일단 죄송합니다ㅠㅠ
혹시 여기 여자분들 중에 헤어지고나서 혹은 만나는중에 더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에 다이어트 하시는분 계신가요?
저는 뚱뚱한 편은 아닙니다만 좋아하는 오빠가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변해보고싶어서 다이어트를 하구 있어요.
자꾸 오빠보다 내가 못하다는 자격지심이 생기고 모델처럼 날씬하고 예뻐보이면 날 좋아해줄까 하는 생각에..그래서 다이어트중인데
문득 다이어트 하다보니까 힘들 때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은 생각이들고 마음이 서러워져서 여기다가 이렇게 넋두리 해봅니다..ㅠㅠ
혹시 저랑 같은 이유로 혹은 같은 경험 있으신 언니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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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님이 슬림한 아내를 원해서 전 다욧 합니다..ㅋㅋㅋㅋㅋㅠ
여자건 남자건 사실 늘씬하면 좋아하죠ㅠ ㅜ
근데 무리해서 살빼다 요요오면 예전 유지되던 몸무게보다 더 찔수도 있어요 ...
52유지되던 몸이었는데 43까지 뺐다가 안심했더니 60까지 올라가더라고요ㅋㅋ
다이어트는 평생이에요 진짜
20때는 조굼만 노력하면
되니깐 그런말 햇단 생각이ㅎ
지금 쫌마니쪄가
비밀 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