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못참겠어서 도전합니다




58kg에서 다이어트 127일차 52kg 입니다.
천천히 감량해야지 했지만 하루하루 실패한 날이 더 많았습니다.
12월말부터 느슨해졌으니까요ㅜ
제 키에는 47킬로가 정상인데 정상이었던적이 한번도 없었네요.
육아, 시댁살이로 지친 저에게 힘이 나게해주는 원동력이 되었는데 아프다뭐다 핑계가 늘어가는 시점에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도전합니다!
즐겁게 다이어트하는 게 어떤것인지 알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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