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다이어트,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싶어요^^



세아이 낳고서 제몸을 자꾸 방치하게 되네요.
오늘만 오늘만 이러면서
편하게 먹고
막 먹고
생각없이 먹고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먹고
이제 이 어리석음을 끊고!
다시 도전해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내자신,아내, 엄마가 되고싶어요~
다신과 다시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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