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합니다~~^^

1/4쪽 남기고 후회하고 있는 ㅠㅠ
참다가 결국 유혹에 넘어갔어요. 으악.. 빵 면.. 국수 유혹을 물리칠 수가ㅠㅠ 굶기보다는 먹으면서 음식조절을 해야 할 것같아요. 곤약은 먹어 본적이 없어서 어떤 맛을 낼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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