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토요일
어제 토요일인데도 아침에 5시에 일어났어요. 근력 운동이랑 스트레칭을 여유롭게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항상 아침에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거든요.
다음주부터 일부일간 방학인데 방학때 식단 조절을 잘 못 할까봐 겁나네요. ㅠ 학교 다닐때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녀서 집에 있으면 엄마가 너무 맛있는걸 많이 해주셔서ㅠㅠ 좋은데 걱정이에요. 양조절만 잘 하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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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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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또해다욧
까끌토끼 부지런해지기 웃음꽃쩡어리^^ 맞아요~ 엄마가 식혜랑 떡도 만들어주셔서 너무 참기 힘들어요~ 너무맛있더라구용
양조절하면 좋은데 저는 양조절 진짜 자신 없드라구요...^^;; 맛있는거 보믄 이성을 잃게돼요 ㅋ 요즘은 도전중이라 웬만한건 피해다녀요ㅎ
엄마 밥 좋죠~^^
그럼요 엄마밥은 사랑입니다- 야채식위주로 해달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