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체

원체 55에선 정말 죽어라 안빠졌었는데 주사도움받아도 55이하론 잘 안내려갔거든요 마의 55....ㅠㅠㅠ 그래도 결혼전 애갛기전엔50~53정도였는데 지금 10흘넘게 2주 다되가도록 정체기...ㅠㅠ 너무 먹어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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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8qoalsrud
정체기는 꾸준한 노력으로 기다리거나. 어떤 변화를 줘야 한다고 하던데.. ㅠㅠ 저보다 날씬하시네요!!
그러다 쑥하고 내려갑니다~~부러운1인입니다 홧팅!!
저의 목표 체중이네요.. 근데 안내려갈땐 의지도 같이 꺽여서 넘 힘들지않아요? ㅡㅡ 같이 힘내보아요.
안내려갈때가있더라고요 그럴땐 식단이나 운동스타일을좀바꿔주면 내려가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