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57 다이어터입니다!
저는 운동과 춤을 좋아했던(!!)사람입니다...160이요
고3 때 48에서 매일 생라면과 야식으로 10키로가 찌고
생전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어 58로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네요...
제가 댄스동아리라서 어느순간부터 노출을 하기엔 부담스러운 몸이 되어버렸다는걸 깨달아버리고
남자친구의 응원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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