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생각도 안하고 살았네요.
애 둘 낳고 몸관리 안하고 어영부영 살다보니 살이 엄청나게 불었네요. 둘 째 임신때도 이리 찌지 않았는데, 어쩌다 만나는 사람들은 왜 망가졌냐고 물어보고 주변에서 놀리고 그래도 내 몸 관리를 안하고 살다가 우연히 찍은 사진에 내가 너무 흉하다는 것을 알고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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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이 낳으신 어머님들은 모두 아름다우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