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16일


토요일 부터 엄청 넋놓고 먹었다
역시 내식탐은 어쩔수 없나...
그래도 이렇게 먹고나면 꼼짝도 하지 않았었는데
그나마 먹은것을 덜고자
먹고나서 더 움직였다
토욜에 맘먹었던대로 일요일에는 배드민턴을치고
청소까지 미친듯이하고나니 지칠대로 지쳤었다
오늘은 야근 후 팀장님과 식사를 했는데
한달에 한번 피할 수 없는 날이다
목요일에도 회식이있는데
남은 화수금 토일을 알차게 보내보쟈
내일은 관리좀하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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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30 당장 모레도 회식인데 그날은 꼼짝없이 술도 피할수가 없네요 ㅠㅠ
한 번 먹는 게 발동하니
한 끼에 2천은 기본이더라구요...
진짜 이 회식문화와
세미나 문화가.
사람을 과식하게 만드는 데 일조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