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야식끊기 343일차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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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260)
8:20

아

점

저
요즘 취미로 농사중이라는 울 숙부님이
작은집 전원주택 별장 옆 논에서 직접 농사지어 보내주신
햅쌀로 지은 부우연 입쌀밥(feat.왕치와 소새와 개미와ㅋㅋ)
냄새부터 다름!!
근데 난 현미잡곡밥이 좋아융

몇년전부터 관심있던 이쁜이

요새 너무 갖고싶어 미치겠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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