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해보면~
밀가루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게 제일 힘들었네.
매콤한 짬뽕맛집 찾아가는걸 즐겨하던것도
칼국수도 잔치국수도 라면도...안먹고 잘 버텼네.
커다란 짱구를 품에 안고 티비를 보던 낙도
뽀빠이를 입안에 털어넣고 밥대신 먹는거라며
우기던것도... ㅋㅋㅋ
그나저나
저녁엔 또 뭘 먹어야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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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시네요~~^^
WJDSID
저는 밥도 많이 먹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달달한게 땡기더니 한 6개월동안 엄청 먹구 엄청 쪘죠.. ㅋㅋㅋ
*린주*
그게 힘들어서 그냥 안먹는걸로 맘 먹었어요..^^
날씬이고파*
작은건 금방 없어져서 아쉽더라구요..
이젠 머 아예 안먹으니~~~
저도...밥 안좋아해서 안먹는대신 밀가루를 많이 먹는데...그래서인지 똥배가 안없어져요ㅠㅠ
덜어서 드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되요.
저두 짱구 좋아하는데 큰봉지 사는건 아닌것같아요 특히 티비보면서는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과자 큰봉지는 커다란 함정.....